귀화 1일만에 국적 박탈된 남성 최고관리자 2025-11-23 09:00 193 0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귀화 다음 날 올린 SNS 한 줄…독일, 즉시 시민권 박탈[서울=뉴시스]김수빈 인턴 기자 = 독일로 귀화한 지 단 하루 만에, 한 이민자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었다. 중동에서 독일로 건너와 베를린에서 성장한 압달라는 어렵게 얻은 독일 국적을 손에 쥔 지 이틀도 지나지 않아 시민권 박탈 통보를 받았다. 이유는 그가 SNS에 올린 하마스 지지 게시물 때문이었다. 18일 빌트(Bild) 등 외신에 따르면 압달라라는https://v.daum.net/v/20251123020150518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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