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의소리가 야심 차게 준비한 [감방중계석]! 최고관리자 2026-01-03 09:01 14 0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[감방중계석] 신년 특집... 새해 "벌" 많이 받으세요~(매주 토요일 오전 11시)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첫 선고를 앞두고 있는 윤건희 부부는 여전히 정신줄을 놓은 채 하루빨리 감방에서 나갈 날만을 기다리며 허무맹랑한 새해 소망을 빌고 있는데...매관매직을 밥 먹듯이 저질러온 윤건희 부부에게 과연 "매직"의 마법이 찾아올 것인가...재미 보장! 순삭 보장! 대한민국 최초 본격 정치시트콤 [감방중계석]에서 확인하세요!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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